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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6.30 슈퍼미니프라 - 공룡전대 쥬레인저 : 대수신 (메가조드)

프로포션,기믹,손맛 위주로 발매돼는 전대물 장난감 DX 라인업은 주로 아이들 대상으로 만드는지라, 복잡하기 보다는 간결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지죠.

그것의 하위작용 이자, 비싼 DX 대용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내놓는 미니프라모델 시리즈.

DX 에서는 느낄수없는 작은크기 에 곳곳에 관절을 심어넣어, 다이내믹한 연출이 가능하기에, 매년 전대물이 나올때마다, 본편인 DX 보다 미니프라 를 더 기대하는 사람들도 있죠.

미니프라 만의 이 개성덕에 추가적으로 개조를 하거나, 도색으로 DX 그 이상으로 만들어놓기도 하는데요.

이런 사람들의 기대에 부흥을 하는지 더 진화됀 슈퍼미니프라 시리즈가 발매하게 됍니다.

고전 전대물 시리즈들을 리파인 하여 구하기 힘들고, 약간 부족한 2% 부족했던 부분들을 더 디테일하게 채워넣는 라인업 프로젝트 입죠.

물론 아쉬운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공룡전대 쥬레인져 의 미쿸수출 버전인 마이티몰핀 파워레인저 는 우리나라 에서도 가히 전설적 작품이니.

딱히 설명이 필요없을 겁니다.

세계적으로도 명성이 자자하고, 디자인면에서도 역대 전대물 에서도 TOP 안에 들어가기도 하니..

가장 먼저 슈퍼미니프라 로 발매됀 영광적 제품 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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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전용기.

수호수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이라는 특이성 과 전대물의 리더 레드의 조합이 특히나 깊은 인상을 남긴 메카.

이전 DX 시리즈와 달리 약간의 가동성을 자랑 하지만, 치명적으로 입을 열수가 없습니다.

티라노 의 상징성인 턱을 여 닫을수가 없다니...

충분히 그리 설계 할수 있었을텐데..

 

 

 

 

 

 

블루 전용기.

수호수 트리케라톱스.

트리케라톱스 가 살아있는 전차로 비유됄 정도인데, 여기선 전차와 합쳐진 모습으로 등장.

가동률은 딱히 많지 않아, 노코멘트.

 

 

 

 

 

 

옐로우 전용기.

수호수 샤벨 타이거.

공룡 멸종한 후의 신생대 에서나 등장한 검치호가 공룡이란 이름으로 개입했습니다.

멸종 동물 이라닌 공통점을 지니고 있으니, 카테고리 한으로 충분히 들어간것이라 봅니다.

앞,뒷 다리 만 어느정도 가동률이 있습니다.

 

 

 

 

 

 

 

 

블랙 전용기.

쥬 맘모스.

마찬가지로, 공룡 멸종한후에 등장한 애인데, 빙하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녀석이죠.

멸종 동물 이라는 특이성 땜시, 공룡 카테고리 안에 들어간것 이겠지만... 이미 특촬,전대물 팬들에게 유명한 명언(?) 아닌 명언이 있죠.

디자이너 에게 왜, 검치호 랑 맘모스가 공룡전대 에 있는것이냐는 질문에, 크니까 공룡이다(...) 라고...

그리하여 전대물 세계관에서는 맘모스 랑 검치호는 공룡이다.. 라는 룰이 생겨나게됀 계기라죠...

 

 

 

 

 

 

 

 

 

 

수호수 프테라노돈.

핑크 전용기.

따지고 보면 욘석도 공룡은 아니죠.

최초로 하늘을 날아다닌 척추 동물 이지만은, 해부학 구조로 엄연히 공룡과 다른 익룡이니..

합체시 갑빠 역활을 하는지라, 구조가 엄청 간결합니다.

익룡 형태의 전투기에 가까운 모습.

 

 

 

 

 

 

 

그럼, 전대물의 꽃 합체로 갑시다!

다이노 미션!

 

 

 

 

 

 

 

다이노 탱커.

티라노 몸체를 코어로 삼아 수호수들이 들러붙어 탱크형태로 먼저 합체후..

 

 

 

 

 

 

마치 진화를 하듯.

대수신이 완성됍니다!

고대신 이라는 설정이지만은 파워레인저 는 그저 그런 로봇으로만 바뀝니다.

메가조드 로 이름도 더 로봇에 가까운 이름이지만, 이후의 파워레인저 의 메인 메카의 이름으로서 시리즈내의 전통이 돼기도 하는 이름.

미니프라가 처음 출시 돼었을 때만 해도 이리 DX의 단순 하위호환용 이었지만...

 

 

 

 

 

이후 위에서 언급했듯.

미니프라 만의 길을 찾아내어 DX 에는 없는 가동성으로 한 개성을 형성하게 돼었더랬죠.

 

 

 

 

 

 

공룡검 갓혼.

필살 초전설 뇌광베기!

역시 역동적인 포즈로는 DX 그 이상..

다만, 검재질이 플라스틱.. DX 처럼 맥기처리 해주지. 간지 안나게(...)

 

 

 

 

 

 

 

 

이 전대 는 공룡이라는 특이성도 있지만, 무엇보다 여섯번째 전사가 가장큰 아이덴티티죠.

그린레인저 전용기.

드래곤 시저.

그 이전에 마스크맨의 단일성 멤버가 있었지만, 한화 에만 나왔다 하니. 정식 멤버도 쳐 주지않는다 지만, 이 전대의 여섯번째 전사는 그 의의가 무지 큽니다.

다른 멤버들과 달리 전설의 동물 용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동양식 용도 아니고, 서양식 드래곤도 아닌 괴수에 가까운 외형..

 

 

 

 

 

 

 

리더 와 부 리더 의 조합.

이것만 봐도, 하나의 그림이 나옵니다~**

작중 에피소드 에서 죽이 잘 맞아 하이파이브 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이리 여섯 멤버가 모이고...

 

 

 

 

 

 

 

 

처음 적으로 등장해서 갱생하여 아군으로 합류 하는 과정도 당시로서 큰쇼크 였던 강룡신.

미판 명은 드래곤 메가조드.

화제 거리 였죠.

게다가 멤버들과 합체까지...!

그 충격과 감동은 배 였습니다..

 

 

 

 

 

 

 

 

 

 

티라노 는 그렇다 쳐도, 프테라노돈이 잉여가 돼었습니다.

아쉬운 부분..

전용기인 창은 DX 에서 불가능 했던, 등어 올리거나, 찌르는 동작등을 만들수 있지만, 목이 통짜다 보니 좌,우,위,아래 가동성이 0..

 

 

 

 

 

 

 

그리하여, 이둘이 모여...

 

 

 

 

 

 

 

 

 

 

 

 

한번더 합체...!

수제 대수신.

DX 에만 있었던 양 어깨의 꼬리와 방패를 달아줄수도 있고..

언급대로 한 가동성 있다보니 DX 와는 또다른 손맛이 더 큽니다.

 

 

 

 

 

 

 

 

 

 

 

 

 

마지막 멤버.

킹브라키온.

가장큰 용각류 라는 인식을 가진 브라키오 사우루스가 인상적인 메카.

적군 중 일반몸 들이 업그레이드 하자, 그들을 상대하기 위해서 이 녀석의 본가로 들어가서 설득하여 아군으로도 만들고, 최강무기도 얻게됀 계기도 돼었죠.

이때 그린 레인저 가 레드 레인저 에게 자신의 아머를 주는데..

이는 전대물 에는 없고, 파워레인저 에만 있던 장면이었던 지라, 일본에서는 이게 또다른 쇼크 였댔죠.

우리나라 에서는 어느쪽이든 쇼크 였지만...^^

 

 

 

 

 

 

 

 

왕앞발이 의 최강무기.

꼬리 대포!

 

 

 

 

 

 

 

 

최종 합체 트리인 궁극대수신 을 위한 합체 준비!

 

 

 

 

 

 

 

 

 

 

 

 

 

합체라기 보단, 전차에 탑승한 모습에 가깝지만, 그래도 한 간지!!!

30대 돼시는분들은 이것에 뽀에 취할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아재 세대 파워레인저...

디자인이 20년 넘었지만, 꿀리지 않고.(오히려 지금 디자인은 퇴화...;)

미니프라 라는 라인업에 꿀리지 않는 볼륨감과 손맛 입니다~!

 

 

 

 

 

 

 

 

오리지널 무장으로 연출!

 

 

 

 

 

 

 

 

 

 

 

 

 

공룡 좋아하는 그분으로 대체해 보니, 잘 어울리네요.

다른 메카들과 달리 킹브라키온 만은 한정판으로 발매돼었는데.

한정판이라는 상술땜시 열받을수 있겠는데, 그런 이유가 있습니다.

 

 

 

 

 

 

 

 

 

전동기능!

DX 에 있던 기능인데, 이걸 미니프라에 적용하여 DX의 기능을 완벽 재현해 냈습니다!

말그대로, 이전 쥬레인저DX가 비싸고, 구하기 힘든 풀셋 이지만은 그것을 완벽하게 대체 가능한, 나름대로 싸(다고는 못하지만...)게 장만하고 대리만족감 으로 충분히 넘어서는 물건입니다.

 

 

 

 

 

 

 

 

 

 

 

 

 

 

공룡전대...

공룡 이라고 하지만은, 정작 여기 공룡은 몇마리나 됄까요...?

알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

 

 

 

Posted by 초롱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