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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29 몬스터 헌터 - capcom figure builder

요새 투잡 뛰고 있습니다.

고깃집 하시는 삼촌식당에서 갑작스레 일손이 필요하다 하여 주말반에 일하게 돼었다가, 어느순간에 FULL 로 뛰게 돼었습니다.

 

 

낯에는 조경일에 밤에는 식당일.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오후 5시 까지 작업장에서 일하고.

6시 돼면 삼촌식당으로 가서 밤 12시 까지 일하고.

그리 돼서 퇴근하면 1시부터 잠을자게 돼면 거의 5시간을 자는군요.

조경일 자체도 휴일이 없는데, 삼촌식당에서 일하는것도 그러니 저에게는 휴일도 주말도 존재하지 않게 돼었습니다.

게다가 공부할 시간도 나지를 않고... 요새들어서 오직 돈만 벌면서 살았네요.

그나마 본 직장은 비오는 날이 쉬는날이군요.

 

조경일 하는곳도 의뢰받은곳에서 일을 해도 제대로 돈을 주지 않는곳이 많아서 돈없이 살아서 많이 곤란하게 살아와서 전화세 많이 연체 돼고 카드값도 많이 연체돼서 스트레스 였는데, 그나마 삼촌 식당에서 일을해서 생활비 정도는 챙길수 있어서 몸은 힘들더라도 보람은 있습니다.

 

힘겨워도 공부못해도 그나마 돈좀 모이니 취미생활에 활력소가 생기기는 했네요.

간만에 지름좀 했습니다.

 

한참 PSP 유행했을적에 인기 있었던 몬스터 헌터 트레이닝 피규어 시리즈 질렀습니다.

 

 

 

 

 

 

 

 

 

 

 

 

 


 

 

 

 

 

 

계속 투잡을 뛰면서 휴일도 없이 일만 해대니 정말 미칠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직장 사장님인 아버지 한테 하루쯤 쉬는날을 주라고 승낙.

 

남들다 싫어 하는 월요일을 제 쉬는 날로 잡았습니다... ㅡ_ㅡ V

 

 

 

 

 

장마철이나 더운날. 추운날 에는 정기적으로 쉬게 돼는데, 그날을 이용해서 또 공부도 해보고 해봐야 겠지요.

더불어 여행이나 기타 다른 취미 생활들도.

 

그러고 보니 본 포스팅도 본래 간단하게 사진만 몇몇개 찍어서 올릴라고 했는데, 저도 모르게 엄청난 시간을 잡아먹고 말았군요(...)

이 때를 이용해서 한장더 그려볼걸 그랬나... 하는 후회 비슷한 마음이...OTL

 

계속 일만 하다 보니까, 쉬고 싶은 마음이 더 굴뚝 같았을라나?

그나마 이 생각으로 그그로 위안을 해 줍니다.

 

긴 글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_ _)

 

 

 

추후에도 이녀석들 또 새로운 시리즈로 출시됄터인데, 앞으로도 제 피를 많이 말릴듯 합니다(...)

 

더불어서 이녀석들 조립해놓고 제데로 장식도 못하는게 크나큰 아쉬움.

다시 박스행 해야 돼는데... 'ㅅa

 

한참 일하면서 집 살돈을 적금해놓고 있는데, 집 장만하게 돼면 이전 시리즈 다 꺼내놓고서 멋지게 방안을 장식해 놓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또 일합시다.

일해야죠 네...ㅡㅡ

 

 

 

 

 

 

 

 

 

 

 

 

 

 

 

 

 

Posted by 초롱불이